유플러스 골프, 2022 시즌 KLPGA 투어 중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G유플러스는 골프 미디어 플랫폼 '유플러스(U+)골프'에서 지난 7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계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개막전은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다.
U+골프는 KLPGA 실시간 중계, 각 대회 경기 일정·하이라이트 영상 등 경기 관련 정보부터 골프 레슨, 예능 콘텐츠 등을 모은 모바일 서비스다. 특히 인기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선수들의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스윙 밀착영상’, 코스별 경기상황을 입체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입체중계’ 등 차별화된 중계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U+골프는 8일에는 김지영2, 오지현, 박주영이 속한 조를 독점 중계한다. 해설은 김홍기 해설위원과 김황중 캐스터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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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오는 30일까지 KLPGA 개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앱 내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인기선수 독점중계'에서 올해 자주 보고싶은 선수를 응답하면 추첨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Pro V1(100명)을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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