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SRF 반대 대책위 "편파적 보도 막아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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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영광SRF쓰레기발전소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가 7일 한 언론사 광주·전남 최재본부가 언론을 병풍삼아 이권 챙기기에 혈안이 돼 있다며 해당 언론사 서울 본사를 찾아 항의했다.


이들은 “해당 언론사의 허위사실로 피해를 겪고 있다”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본사 차원에서 횡포를 막아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광주·전남 취재본부 A회장은 “열병합발전소의 SRF고형연료 사용 반대 천막이 강제 철거되도록 영광군 행정을 압박했다”면서 “SRF발전소 사업이 무산되면 수백억원의 손해가 발생해 마치 영광군민이 책임져야 할 것처럼 주민들을 압박해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위원회와 주민들은 집회 이후 이뤄진 관계자의 면담에서 편파적인 기사를 막고 강력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햇다.

한편 이날 집회에는 재경영광군향우회 김창균 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향우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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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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