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캠프 험프리스 방문…연합방위태세 점검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발해 헬기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관련 일정을 소화했다.
윤 당선인은 폴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만나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동맹,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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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명박,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당선인 시절 용산 한미연합사를 방문한 적이 있지만 당선인이 평택 주한미군 기지를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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