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국내 의료기관·기업체에 22억원 규모 코로나19 항체검사키트 공급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롤링스톤 롤링스톤 close 증권정보 21461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9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더바이오메드 "종속회사 자료 미제공으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특징주]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는 22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 검사키트를 국내 의료기관 및 기업체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는 16억원 규모의 항체 검사키트를 국내에 선공급하고, 이어 6억원 규모의 물량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용으로 공급되고 있는 해당 진단키트는 개인이 직접 혈당측정기처럼 손가락에서 채취한 혈액 검체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이력, 항체 보유 여부를 알 수 있으며 90% 이상의 민감도와 99% 이상의 특이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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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최근 '과학적 방역'의 일환으로 전국민 항체 검사 추진이 거론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항체 보유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및 연령군에 진단 및 치료 역량을 집중하는 등 보다 정밀한 방역 정책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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