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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전국에서 2일 오후 9시까지 23만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3만192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보다 2만7306명 적다.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일평균 약 30만6072명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1만6158명(50.1%), 비수도권에서 11만5768명(49.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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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 6만1162명, 서울 4만2111명, 경남 1만5123명, 인천 1만2885명, 충남 1만2382명, 경북 1만1757명, 전남 1만438명, 대구 9502명, 충북 8781명, 전북 8639명, 강원 7503명, 광주 6975명, 대전 6972명, 부산 6318명, 울산 5050명, 제주 4367명, 세종 1961명 등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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