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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일요일인 3일은 전국이 맑고 낮과 밤 온도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중부 내륙과 전라 내륙,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과 경기 남부, 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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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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