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위스키 '더 라스트 드롭' 컬렉션 7550만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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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주류 수입사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는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하이엔드 위스키 컬렉션인 ‘더 라스트 드롭’ 컬렉션이 7550만원에 낙찰됐다고 31일 밝혔다.


경매는 전날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에서 진행됐으며 한 위스키 애호가에게 낙찰됐다. ‘더 라스트 드롭’ 1세트는 이달 19일부터 수원 광교 아트데이 옥션에 전시됐었다.

'더 라스트 드롭' 컬렉션은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 3병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1병 ▲싱글몰트 위스키 1병 ▲버번 위스키 1병 ▲자메이카 럼 1병 등 총 7병으로 구성됐다. 이 중 1980년대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에서 생산된 ‘더 라스트 드롭 1980 버팔로 트레이스 버번 위스키’는 전세계 총 240병만 한정 생산된 제품으로 해외에서 1병 당 구매가가 약 3000만원에 달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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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 대표는 "‘더 라스트 드롭’은 다양한 주류 카테고리에서 한정 상품으로 가치가 높은 제품들로 구성돼 큰 관심을 모았다”면서 "한국 소비자들이 관심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가치 있는 하이엔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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