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 신제품. 왼쪽부터 프란시스 아르메,  프란시스 라실, 프란시스 아트니. [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 신제품. 왼쪽부터 프란시스 아르메, 프란시스 라실, 프란시스 아트니. [사진제공=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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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신제품을 출시했다.


시몬스 침대의 이번 신제품은 '프란시스 아르메(ARME)', '프란시스 라실(RASIL)', '프란시스 아트니(ARTNEY)' 등 3종이다.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과감한 플라워 패턴을 적용해 침실에 생동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프란시스 아르메는 한 폭의 유화를 감상하는 듯한 과감한 플라워 패턴이 우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파스텔 핑크, 블루, 그린 등 산뜻한 파스텔컬러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져 화사함을 더한다.


프란시스 라실은 내추럴한 아이보리 컬러에 섬세한 핑크 플라워 패턴이 반복돼 빈티지한 느낌을 강조한다. 이불과 베개 커버 가장자리에는 플리츠(주름) 디테일이 더해져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뽐낸다.

펜화로 정교하게 그려낸 듯한 빅 사이즈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프란시스 아트니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침실 연출에 제격이다. 플라워 패턴은 정돈된 느낌의 차콜 컬러와 싱그러운 그린 컬러 두 가지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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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는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배스 컬렉션 등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특급호텔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의 침구답게 5, 6성급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감각적인 분위기의 침실 공간을 조성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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