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지난해 영업익 536억원…전년比 392%↑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748억원, 영업이익이 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 392%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야놀자는 플랫폼 사업의 전략 강화와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확대 등 발 빠른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전략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 활용 및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글로벌 여가 플랫폼 전략과 클라우드 솔루션 적용 분야를 호텔ㆍ여가ㆍF&Bㆍ주거 등 공간 전반으로 확장해 글로벌 시장을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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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 확대가 성장의 배경”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과 솔루션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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