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양난주 교수, 중앙사회서비스원 설립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양난주 교수가 중앙사회서비스원 설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5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개원한 중앙사회서비스원과 각 시·도 사회서비스원은 국가와 지자체의 사회서비스 관련 공공성·전문성·투명성 등의 강화를 위해 설립됐다.
양 교수는 그동안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관련 연구를 기초로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에 대한 진단 등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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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난주 교수는 “초고령화, 감염병의 위기 등을 경험하면서 지역 기반 돌봄 보장체계 구축이 국민의 삶에 꼭 필요하다”며 “사회서비스원은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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