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이달의 구급대원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서부소방서는 30일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구급대원을 위해 이달의 구급대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구급대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구급현장에서 적극적인 구급활동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구급대원을 발굴하여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선정한다.
선발기준은 일반출동건수, 중증응급환자 출동건수, T/F팀 및 각종 교육훈련 행사 참여를 기준으로 선정을 하며, 3월의 구급대원은 풍암119센터 박성철 직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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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서장은 “지금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구급대원들을 대표해 받는 상” 이라며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구급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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