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사천탕수육' 출시…"맛있게 매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CJ제일제당은 매운맛 선호 트렌드에 맞춰 맛있게 매콤한 '고메 바삭쫄깃한 사천탕수육'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메 사천탕수육은 부드럽고 담백한 돼지고기 등심을 바삭하게 튀기고 오븐에 다시 구운 탕수육이 주 재료다. 여기에 고추기름의 매콤함을 더한 사천식 특제소스를 곁들였다. 에어프라이어 15분 내외 간편조리로 가정에서도 외식 전문점 수준의 바삭하고 쫄깃한 사천탕수육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고메 탕수육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됐다. 지난해 11월 소비자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고메 중화식 희망 신메뉴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됐고, 소비자 의견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제품화했다. 고메 사천탕수육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GS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형마트에선 31일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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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전문점 수준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독보적 R&D 기술력 기반으로 메뉴를 더 다양화하며 중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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