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행진' 원 소주 31일부터 온라인서도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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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원스피리츠 주식회사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원소주 온라인몰에서 원소주를 정식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원소주는 국내 대표 아티스트인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가 선보인 소주 브랜드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가 특징이다. 장인이 직접 만든 옹기에서 숙성해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앞서 원소주는 더 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와 신사동 나이스웨더 마켓 한정 판매 당시 오픈런에 이어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었다. 이에 원스피리츠는 ‘원소주 온라인 몰’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소주 온라인 몰에선 원소주 단품을 비롯해 원소주 2병과 전용잔 2개로 구성된 ‘원소주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다음 달부터 니트 잔 2개, 언더락 잔 2개로 구성된 '전용잔 세트' 등 다양한 전용잔과 칵테일 세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원소주 시그니처 굿즈와 컬래버레이션 제품들도 공개할 방침이다.

원소주를 구매하려면 원소주 온라인 몰에 회원 가입을 한 뒤 성인 인증을 해야 한다. 소주 제품을 제외한 굿즈는 미성년자도 구매 가능하다. 1인 구매 가능 수량은 하루 6병으로 제한되며 원소주 단품은 매일 2000병, 기프트 세트는 3백개만 판매된다. 원소주의 소비자가는 1만4900원(22도, 375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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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원소주 온라인 몰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증류 소주인 원소주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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