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연등과 화사한 봄꽃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계사는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를 ‘나누면 따뜻해요’로 정했다. 조계사 측은 “부처님께서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보시가 참된 공덕이라 말씀하셨다”며 “봄날처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조계사 가족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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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과 화사한 봄꽃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과 화사한 봄꽃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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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나누면 따뜻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연등이 설치돼 있다. 부처님의 얼굴과 연꽃도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나누면 따뜻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연등이 설치돼 있다. 부처님의 얼굴과 연꽃도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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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설치된 연등에 소원지가 달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설치된 연등에 소원지가 달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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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신도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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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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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신도들이 향을 피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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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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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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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오색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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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나누면 따뜻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8일)을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나누면 따뜻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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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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