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부산, 진해 등 남쪽지방은 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도 봄이 찾아왔다. 한옥마을 주변으로 산수유, 매화, 진달래, 개나리(사진왼쪽부터)가 동시다발적으로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jun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