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탱글어묵 가래떡 떡볶이'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풀무원식품이 '탱글어묵 가래떡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탱글어묵 가래떡 떡볶이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쫀득한 가래떡과 탱글하고 도톰한 어묵의 식감이 특징이다. 가래떡은 풀무원이 특허받은 '이중압출 공법'으로 만들어 말랑하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중압출 공법은 고압으로 떡을 밀어내 두 번 익혀 치밀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 공법이다. 짧고 굵은 크기여서 한입에 쏙 넣어 입안에 가득 찬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큼직한 어묵은 떡볶이와 어우러져 어묵 본연의 맛과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한다.
소스는 어린이들도 먹을 수 있는 맵기 1단계의 순한 맛이다. 국물은 배추, 무, 마늘, 양파, 대파, 생강 등 여섯 가지 국산 채소로 우려냈다. 2인분 기준의 기존 떡볶이 제품과 달리 떡을 100g 증량해 3인분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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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탱글어묵 가래떡 떡볶이'를 비롯해 '쌀떡볶이', '밀떡볶이', '누들떡볶이'까지 4종의 떡볶이 제품군으로 편의형 떡볶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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