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25일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인공지능협회와 '디지털 혁신인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은행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가 양성한 청년 디지털 인재를 우수기업 일자리와 연결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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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의 디지털 인력난을 해소하고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은행은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우수 인재 사이 가교 구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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