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 정수기, '정수기 물맛 품평회'서 최고 물맛 인정
정수기 물맛 평가 제품 중 최상위 등급 '그랑골드' 획득
코웨이 4회 연속 정수기 최고 물맛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는 노블 정수기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 '제6회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 최상위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된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물맛을 평가한다. 물맛 평가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 골드, 실버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물맛 품평회 결과 코웨이 노블 정수기 가로, 노블 정수기 RO 두 제품이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 등급을 받았다. 코웨이는 2018년 정수기 물맛 품평회 시행 이래 계속 1위 자리를 지키며 4회 연속 최고의 물맛 정수기로 인정받았다.
품평회에 참여한 이한서 심사위원은 "코웨이 노블 정수기는 입안 가득 청량감이 느껴지며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 깨끗하고 깔끔한 물맛이 돋보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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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정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코웨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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