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졸 75명, 중졸 212명, 고졸 938명

자가격리자 등 응시 유의사항 숙지 必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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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2022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오는 4월 9일에 시행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첫 검정고시에 초졸 75명, 중졸 212명, 고졸 938명으로 모두 1225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초·중졸 검정고시는 창원상남중학교에서 열리며, 고졸 검정고시는 창원공업고등학교, 마산중앙중학교, 삼정자중학교, 반림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중졸·고졸 고시 장애 구분 응시자는 반림중학교, 경남권 재소자는 진주교도소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코로나19 확진과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시험 당일 격리 치료하는 경우, 교육청에 신고하고 응시를 별도 신청해 지정된 장소에서 시험을 치러야 한다.


시험 당일 이상 증상을 보이는 응시자 또한 확인을 거쳐 별도의 시험실에서 응시한다.


시험장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며, 시험장 입실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호흡기 증상 유무를 확인한다.


합격자 명단은 5월 10일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되며,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 게시판 ‘시험정보’에서 ‘검정고시’ 항목을 선택하면 확인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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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오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시험 운영이 달라졌으니 누리집에서 시험 장소와 유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길 바란다”며 “쌓은 지식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일까지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며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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