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사송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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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우미건설은 경상남도 양산시 사송지구 C-2블록에서 공급하는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4월부터 분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12일이며, 정당계약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15개동, 총 668가구, 전용면적 84·101·112㎡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전용면적) 280가구 ▲101㎡ 142가구 ▲112㎡ 266가구다.


단지 인근에는 도시철도 양산선(노포~북정)이 예상돼있고 경부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갖춰져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카페Lynn,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남·녀 구분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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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우미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홈페이지에서 평면과 모형 등 VR 관람이 가능하며 견본주택 소개 영상도 제공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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