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몬트주스, 24년 연속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조사, 1999년부터 24년 연속 주스부문 1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8,3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7% 거래량 26,458 전일가 119,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4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를 포함한 총 227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의 1만1850여명의 소비자와 1대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4년 연속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주스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델몬트주스 국내 출시 40주년을 기념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대표 냉장주스 브랜드인 ‘콜드’를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주스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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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주스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소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 주스 브랜드로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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