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길 보행로 개방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영등포구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여의서로 벚꽃길을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20년 개장 16년 만에 전면 취소되면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벚꽃길이 열리는 셈이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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