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문화재 제428호 옛 용산철도병원이 23일 용산의 역사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대표하는 지역사 전문 박물관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세월을 거친 용산의 변화상을 볼 수 있다. 이날 박물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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