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원,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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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국경영원(대표이사 김보현)이 최근 강원·경북 지역 등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의 복구와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보현 대표이사 및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한국경영원은 과거 강원도 산불피해 모금과 희망2022나눔캠페인 등 평소 나눔에 적극적 참여해 오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1억원 이상을 기탁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61호 회원으로 개인기부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대규모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힘든 상황일수록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여 가슴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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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3월 31일까지 산불피해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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