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장, 식당, 다목적실, 쉼터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신안군, 다목적복지시설 증도면복지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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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신안군이 지난 21일 다목적복지시설인 증도면복지센터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신안군수 박우량,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전라남도의회 김문수의원, 신안군의회 김기만 의원을 비롯한 증도면 관계기관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증도면복지센터는 예산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부지 3925㎡에 전체면적 979㎡,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했다.


1층에는 건강증진을 위한 최신식 목욕장 시설과 식당을 2층에는 여가선용의 장과 화합의 공간인 대회의실과 다목적실을 갖추었으며 3층에는 쉼터 공간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군 관계자는 “타 읍면과 비교해 제일 늦게 복지센터건립사업이 추진된 만큼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건립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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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면민과 사회단체장은 신안군에 감사함과 기쁨을 표하면서 증도면복지센터가 여가선용의 장과 건강증진의 장소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활성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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