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고농축 주스 '매일야채'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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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매일유업은 고농축 주스인 신제품 '매일야채'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매일야채는 고농축 토마토의 힘, 고농축 당근의 힘 2종으로 출시된다. 한 팩당 125㎖ 용량에 각각 토마토와 당근 원물에서 찾은 영양을 가득 담았다.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에는 토마토 2.5개 분량인 라이코펜 1만?g 및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가 들어있다. 매일야채 고농축 당근의 힘에는 당근 2개 분량인 베타카로틴 7000?g과 정상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이 포함됐다. 매일야채 2종은 한국인의 하루 야채 섭취 부족분 270g을 100%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일야채 2종은 지난 14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불과 3일 만에 5600세트가 완판됐다. 매일유업은 긴급 추가 생산을 결정하고 23일 앵콜딜로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오는 27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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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야채는 일반적인 주스와 달리 토마토와 당근을 고농축해 몸에 좋은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을 가득 담았다"면서 "영양소를 맛있는 주스로 간편하게 즐기면서 똑똑하게 건강 관리를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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