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봄의 정원'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봄을 맞아 시흥·파주·부산점 야외 공간을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는 '봄의 정원'으로 새롭게 꾸몄다고 23일 밝혔다.
이국적인 외경과 어우러지는 '토피어리 가든', 제주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유채꽃 정원' 등을 센터 별로 특색 있게 조성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는 식물을 다듬어 사람, 동물 등의 다양한 형상으로 구현한 예술 작품인 토피어리(TOPIARY) 가든이 조성돼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정원 속 정자(파빌리온) 주변으로는 중세풍의 오브제와 봄꽃 장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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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센트럴 가든은 유채꽃으로 수놓은 '로맨틱 옐로우 가든'으로 탈바꿈했다. 봄을 상징하는 유채꽃과 돌담, 주변의 연못·나무·봄꽃들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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