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百 회장, 작년 연봉 39.2억원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8,7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04% 거래량 229,189 전일가 12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백화점으로부터 보수로 39억2600만원을 받았다.
18일 이 회사가 내놓은 사업보고서를 보면 정 회장은 급여명목으로 29억5000만원을, 상여로 9억7500만원을 받았다. 이 회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등지급하는 보상 차원의 성과급(PS)을 비롯해 연봉 50% 이내의 영업활성화 지원금을 상여로 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정 회장의 동생 정교선 부회장은 15억9400만원을 받았다. 급여가 11억2400만원, 상여가 4억6900만원이다. 장호진·김형종 사장이 각각 12억5200만원, 12억4700만원씩 받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