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김정재 의원 특별보좌역에 추가 임명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은 18일 대통령 당선인 특별보좌역에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을 추가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경북 포항 북구를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이다. 원내대변인을 네차례 역임하면서 합리적이고 균형있는 정무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의힘 여성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경북도당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대선 때 경북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대선 승리에 기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앞서 윤 당선인은 총괄보좌역으로 이철규 의원을 임명하고, 특별보좌역으로 박수영 의원과 이도훈 전 제일기획 브랜드익스피리언스솔루션본부장을 선임한 바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