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왼쪽)와 빌라밀 플로리다 엔터프라이즈 수석 부회장이 바디텍메드의 현장진단제품 현지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왼쪽)와 빌라밀 플로리다 엔터프라이즈 수석 부회장이 바디텍메드의 현장진단제품 현지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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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바디텍메드 바디텍메드 close 증권정보 206640 KOSDAQ 현재가 11,130 전일대비 400 등락률 -3.47% 거래량 78,627 전일가 11,5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바디텍메드, 동물진단 시장 진출 기대감…"미국향 계약 마무리" [클릭 e종목]"바디텍메드, 美·中 사업 순항…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바디텍메드 코로나19 홈테스트 키트, FDA 긴급사용승인 가 미국 플로리다주와 현장진단제품의 현지 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북미 체외진단 시장 진출에 나선다.


바디텍메드는 미 플로리다주와 바디텍메드의 다양한 현장진단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플로리다주를 비롯해 미국 전역에 심혈관, 암, 호르몬, 감염질환 관련 현장진단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바디텍메드는 플로리다주에 자사의 다양한 현장진단제품의 현지 생산을 위한 법인을 설립하고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플로리다주와 다양한 지원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바디텍메드는 현재 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진행 중인 코로나19 자가진단용 신속항원진단키트의 미국 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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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는 “북미지역은 각종 전염병의 진단 및 심혈관 질환에 대한 사전 진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체외진단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플로리다주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북미 지역 체외진단 시장에 본격 진출해 북미지역 진단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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