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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디텍메드, 동물진단 시장 진출 기대감…"미국향 계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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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 가 강세다. 동물진단 시장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징주]바디텍메드, 동물진단 시장 진출 기대감…"미국향 계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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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는 24일 오전 9시3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80원(3.04%) 오른 1만6280원에 거래됐다.


바디텍메드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76억원과 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 0.6% 증가했다. 백지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워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 매출이 100억원을 상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라크, 이집트 지역 위주의 가파른 현장진단 매출 성장세도 시현했다"며 "최근 진단기기 14종, 진단키트 142종에 대해 유럽통합규격(CE) 인증 획득, 분자진단, 마약진단 제품도 CE 승인을 준비 중으로 현재 유럽향 매출 비중은 20% 이상으로 이번 인증을 통해 유럽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내년 상반기 중국 내 만성질환 모니터링 진단제품 공급 본격화, 동물 진단 시장 진입이 가장 큰 신성장 동력"이라며 "실질적인 매출 기여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미국 업체향 동물진단 제품 납품에 대한 논의가 길어지며 4분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자체 판매망 활용 대신 기존 방식이었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납품 방식으로 결정, 계약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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