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넷째 주(3월 21일~3월 27일) 사이에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회사는 총 765개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케미칼, S-OIL, 세아제강, 한화투자증권, 대한항공 등 354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선 포스코엠텍, 테스, 빅텍 등 402개사가 주총을 연다. 코넥스 시장에선 럭스피아 등 9개사가 주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오는 25일엔 총 362개사의 정기 주총이 집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엔 하이트진로와 대원산업 등이 정기주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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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총 113개사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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