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KB증권은 18일 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close 증권정보 065370 KOSDAQ 현재가 4,630 전일대비 5 등락률 -0.11% 거래량 39,849 전일가 4,6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위세아이텍, 셀바스AI·코난테크 대비 저평가…빌 게이츠 "AI가 세상 바꿀 것" [특징주]위세아이텍, 정적분석 1위와 국내 최초 AI플랫폼 시너지…AI 기술 고도화 [클릭 e종목]“챗GPT로 AI 시장 성장…관심 종목은?” 에 대해 신정부의 디지털 경제 비전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close 증권정보 065370 KOSDAQ 현재가 4,630 전일대비 5 등락률 -0.11% 거래량 39,849 전일가 4,6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위세아이텍, 셀바스AI·코난테크 대비 저평가…빌 게이츠 "AI가 세상 바꿀 것" [특징주]위세아이텍, 정적분석 1위와 국내 최초 AI플랫폼 시너지…AI 기술 고도화 [클릭 e종목]“챗GPT로 AI 시장 성장…관심 종목은?” 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다양한 산업에 코딩 없이 적용 가능한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 효과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도구 ‘와이즈인텔리전스’ 등이 있다.

[클릭 e종목]"위세아이텍, 신정부 디지털 경제 비전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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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close 증권정보 065370 KOSDAQ 현재가 4,630 전일대비 5 등락률 -0.11% 거래량 39,849 전일가 4,6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위세아이텍, 셀바스AI·코난테크 대비 저평가…빌 게이츠 "AI가 세상 바꿀 것" [특징주]위세아이텍, 정적분석 1위와 국내 최초 AI플랫폼 시너지…AI 기술 고도화 [클릭 e종목]“챗GPT로 AI 시장 성장…관심 종목은?” 은 지난해 매출액 34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전년대비 37%, 57.8% 성장했다. 순이익도 20% 증가해 40억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AI 플랫폼과 빅데이터 도구를 활용하려는 사용자 증가 등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close 증권정보 065370 KOSDAQ 현재가 4,630 전일대비 5 등락률 -0.11% 거래량 39,849 전일가 4,6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위세아이텍, 셀바스AI·코난테크 대비 저평가…빌 게이츠 "AI가 세상 바꿀 것" [특징주]위세아이텍, 정적분석 1위와 국내 최초 AI플랫폼 시너지…AI 기술 고도화 [클릭 e종목]“챗GPT로 AI 시장 성장…관심 종목은?” 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의 결과물”이라며 “영업이익은 2017~2021년 연평균 51%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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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위세아이텍 close 증권정보 065370 KOSDAQ 현재가 4,630 전일대비 5 등락률 -0.11% 거래량 39,849 전일가 4,6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위세아이텍, 셀바스AI·코난테크 대비 저평가…빌 게이츠 "AI가 세상 바꿀 것" [특징주]위세아이텍, 정적분석 1위와 국내 최초 AI플랫폼 시너지…AI 기술 고도화 [클릭 e종목]“챗GPT로 AI 시장 성장…관심 종목은?” 은 신정부의 디지털 경제 공약 관련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AI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디지털 인프라 육성 등은 디지털 경제 생태계다. 임상국 연구원은 “AI 개발 플랫폼과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최초 국산화와 240억원 규모의 다양한 국책사업 수행 등 레퍼런스가 우수하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 대전환 정책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AI와 빅데이터 관련 시장 성장과 고객 다변화도 긍정적이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맞춤형학습, 예측, 비용과 예산절감, 에너지 효율화, 효과적인 의사결정 등을 얻을 수 있다. 금융, 공공, 산업 그리고 교육 콘텐츠 등으로 이용자와 고객도 확산되고 있다.

신사업부문의 성장도 기대된다. 메티버스 ‘대시보드’와 메타버스 경험 플랫폼 ‘맥스프’를 런칭할 예정인데 이는 VFX 기술과 딥러닝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시간 의사소통, 회의, 메일, 결재 등이 가능하며 공공부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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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국 연구원은 “다만 전환사채 120억원과 전환 가능 주식수 99만2555주(유통주식 수 대비 약 15.9%)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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