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아진 숲속길 함께 걸어요! … 창원시, 진해 장복산 덱 로드 정비 완료
표지판·보행 매트·등의자·미끄럼방지 시설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시가 진해구 장복산 일대 덱 로드(deck road) 시설 정비를 마쳤다.
덱 로드는 숲속이나 바닷가 등 관광지에 주변 자연을 구경하면서 걸을 수 있게 목재로 만든 길이다.
총연장 1.3㎞의 창원편백 치유의 숲 어울림길 가운데 135m 구간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일부분이 손상돼 이용이 중단됐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 11일까지 사업비 1억2000만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방향 표지판 2개, 보행 매트 45m, 등의자 2개소, 미끄럼방지 시설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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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산림 휴양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끊임없이 시설을 보완하고 정비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산림문화 복지 공간을 창출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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