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자원순환 사업 정부혁신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국내최초 해양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화
정부혁신 최우수상에 이어 국무총리상과 적극행정상으로 이어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16일 공사가 추진하는 국내 최초 해양플라스틱 주거 및 자원순환 사업(이하 사업)이 정부혁신 유공 국무총리상 및 적극행정 유공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가 해양보호를 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이클 원단 생산 △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리사이클 제품 생산이 주요 내용이며 이해관계자간 상생 플랫폼을 구축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사업은 지난해 9월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도 해양수산부 소관 70건의 사례 중 1위를 차지해 정부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해양플라스틱 리사이클 원단으로 패션브랜드인 플리츠마마에서 ‘깨끗하여수’라는 가방을 출시해 시장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타 기관으로부터 동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박성현 사장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공사의 다양한 노력들이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의 가치를 전파하는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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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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