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솔루션 구축
신규 150개사 6000만원, 고도화 15개사 1억원 추가 지원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관리시스템’에 신청

중기부, 서비스 혁신 솔루션 구축 지원…165개사 최대 1억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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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서비스 분야 혁신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들이 서비스 분야에서 생산성을 제고하고 상품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나 인공지능(AI) 등 첨단 ICT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에 신설된 사업이다.

중기부는 올해 신규 150개사(최대 6000만원)와 고도화 15개사(최대 1억원)를 포함한 총 165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고도화 과제는 올해 새롭게 신설됐으며,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스마트서비스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 중 성과창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최대 1억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앞서 중기부는 총 295개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의 사업 전환, 공공문제 해결, 업무 자동화나 물류·고객관리 효율화 등 대내외 업무 혁신 등을 위한 솔루션 구축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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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솔루션 공급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음달 13일까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관리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는 공급 기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 기업을 위해 정보 제공과 실시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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