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제넥신은 코로나19 예방 백신 ‘GX-19N’의 2/3상 임상 시험을 자진 철회한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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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인도네시아의 1차 백신 및 부스터 접종이 전 국민 대상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임상시험의 환경이 변화됐다”며 “위약군을 포함하는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운영이 어렵고 윤리적 이슈가 제기될 수 있어 기 승인받은 미 접종자 대상 임상계획 승인 및 기접종자 대상 부스터 임상계획 변경신청을 자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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