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터멜론, '2022 스파익스 아시아' PR 부문 수상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더워터멜론 컨설팅&커뮤니케이션(더워터멜론)이 2022년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대상 청정원 안주야의 혼술선풍기로 PR 부문에서 브론즈 스파이크(Bronze Spike) 수상과 브랜드 경험&활용(Brand Experience&Activation) 부문에서 최종 후보자 명단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는 칸 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광고제다.
오형균 더워터멜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난 2년간 코로나를 겪으면서 가지지 못한 술자리에 대한 아쉬움이 아이디어의 시작점이었고, 안주야와 함께 코로나 블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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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렬 더워터멜론 공동대표는 “이번 캠페인으로 로컬 브랜드도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로 얼마든지 글로벌에서 주목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돼 기쁘다”며 “어떤 일이든 경계 없이 일하는 더워터멜론의 실행의 갭을 없애는 방식이 결실을 맺은 것 같고, 앞으로도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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