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날까지 전화 돌렸지만…허경영, 출구조사 4위 예측돼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가 9일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1% 내외의 득표율로 4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후 7시30분 지상파 3사가 일제히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 허 후보는 1.0%의 득표율로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2.5%)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대선 선거운동 기간 무차별적인 홍보전화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해온 허 후보 측은 대선 투표 당일인 이날도 끊임없이 전화를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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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초반인 이날 밤 10시40분 현재 허 후보는 2만2532표를 득표해 0.75%의 득표율로 4위를 달리고 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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