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정의당 당사에서 배진교 원내대표와 강은미 의원이 방송출구 조사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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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지난 대선의 득표율인 6%대를 넘어서길 기대했지만, 출구조 결과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아쉬워하는 분위기를 나타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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