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이동기 대표이사 사장 선임
2025년 3월까지 임기 3년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코엑스는 8일 오전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어 이동기 전 한국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5년 3월까지 3년이다.
이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덕수상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92년 무역협회에 입사해 국제협력실장, 기획조정실장, 혁신성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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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이날 선임 배경에 대해 "혁신성장본부를 이끌며 마이스(MICE) 스타트업 육성과 디지털 전환에 나서는 등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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