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새학기 큐레이션 기획전 개최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인터파크가 3월 말까지 초, 중, 고, 대학까지 각 연령대별, 수준별로 필요한 교재 선택을 돕는 큐레이션과 혜택을 더해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초중고 새 학기 START’ 기획전에서는 상급 학교로 진학을 하게 된 초중고생을 위해 과목별, 출판사별 대표 문제집을 추천하는 한편 새 학교 입학 준비 팁을 학생 편과 부모 편으로 나눠서 제안해 준다. 또한 바쁜 학습 일과에 쫓기다 보면 부모와 아이 간 대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가족끼리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즐길 수 있는 치킨세트와 케이크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참여 방법은 부모님 또는 아이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달 31일까지 기획전 하단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나에게 딱 맞는 공부법 찾기’ 기획전에서는 공부 근력과 지구력, 건강한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는 청소년 추천도서들을 엄선했다. 청소년 공부법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스스로 뒤집는 붕어빵’ 등 알고 보면 평범했던 우등생들의 진솔한 에세이와 공부법들로 코로나19 시대에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 2023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필독서인 수능 연계 교재 ‘EBS 수능특강’ 30종과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14종도 각 영역별로 모두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다. 한편 이달 1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발급되는 새 학기 1000원 상품권을 비롯해 오전 8시 1000원 선착순 상품권, 회원 등급 확인하면 1000원 상품권 2매 등 다양한 중복 도서상품권을 제공하고 카카오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3000원 할인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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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학습서 MD 김하연 차장은 “참고서와 전공 서적에 있어서 최대 성수기인 만큼 단계별 필수 문제집부터 공부법과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는 책까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에 멘토가 될 좋은 도서의 큐레이션에 신경 썼다.”라고 말하며 “새 학기에는 한꺼번에 여러 가지 책을 구매하게 되는 만큼 양손 가볍게 현관 앞까지 배송되는 인터넷 서점의 편리함에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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