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IT분야 전문가 60명 양성한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정보통신(IT)분야 전문가 60명을 양성한다.
경기일자리재단은 미취업ㆍ경력보유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올 상반기 IT분야 직업교육훈련 교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3개월 과정으로 총 60명이다.
모집 분야는 ▲SNS 홍보마케팅 전문가(중급) ▲UX/UI(모바일 웹 페이지 사용자경험ㆍ사용자인터페이스) 디자인 포트폴리오 실무프로젝트(고급) ▲피그마(Figma. 디자인 소프트웨어) 활용 UX/UI앱디자인 포트폴리오(고급) 등이다.
홍춘희 경기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미취업 및 경력보유 여성들의 IT분야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취업역량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육 이수 후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IT새일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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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은 최신 4차 산업과 관련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정, 데이터 시각화 과정 등도 추가로 교육생 모집을 거쳐 다음 달 개강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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