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리코프의 거리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초토화된 채 파손된 차량 등 각종 잔해로 가득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리코프의 거리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초토화된 채 파손된 차량 등 각종 잔해로 가득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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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가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결의안에는 우크라이나가 자국의 모든 핵 시설을 통제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들었다.

이번 결의안은 35개국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26개국의 찬성표를 받았다.


러시아와 중국은 반대표를 던졌고, 파키스탄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세네갈, 베트남 등 5개국은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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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부룬디는 회의에 불참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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