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피트 마스터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노루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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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노루페인트가 지난달 28일 종료된 '2022 노루페인트 특약점 세미나'에서 올해 페인트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8종을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전국 특약점을 대상으로 웹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노루페인트는 신제품 8종 공개와 함께 새로운 슬로건 발표 및 올해 도료시장에서의 마켓팅 전략 방향 등을 공유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공개된 2022년 노루페인트 신제품 8종은 ▲큐피트 마스터 ▲큐피트 우드스테인 ▲예그리나 플로어코트(W) ▲수성 후로아코팅 ▲크린폭시 하도(고점도) ▲유무기 하이브리드 상도 유색 ▲에코탄성탄 초고경질 ▲코르크 포장재 등이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을 받은 '큐피트 마스터'는 외벽 도장에 꼭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한 제품에 담은 수성 외부용 페인트로, 건축물의 수명 연장과 가치 증진을 요구하는 시장 니즈에 맞춰 출시됐다.

큐피트 마스터는 외벽의 미세 크랙을 커버해 철근 골조를 보호하는 탄성과 초기 외관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고내후성을 비롯해 도막 및 콘크리트 내부로 수분 침투를 막아주는 발수성 등 주요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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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공개된 제품은 모두 공간의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다"면서 "앞으로 공간의 가치를 넘어 우리 일상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페인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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