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첫 거래 고객에 5.5% 적금상품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오는 1일부터 ‘웰컴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을 최고 연 5.5% 금리로 판매한다.


가입 대상은 웰컴저축은행을 처음 이용하거나 첫 거래 후 30일이 지나지 않은 고객이다.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매월 만원에서 20만원까지 낼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7%로 우대금리는 2.8%포인트다. 웰컴저축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적금납입 시 1.8%포인트, 자유입출금 통장 내 50만원 이상 유지 시 1%포인트가 추가된다.

첫거래우대정기적금 상품에 최대한도인 20만원씩 납입할 경우 이자는 세후 6만490원으로 총 원리금 246만490원을 받게 된다. 여기에 우대금리 조건 충족을 위해 보통예금에 넣어둔 원리금 50만5532원을 같이 수령하게 된다.

AD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주식을 비롯해 가상화폐 등 단기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가 다양해진 만큼 초기 투자 비용인 종자돈이 더 중요해졌다”며 “첫 거래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웰컴저축은행 상품으로 시드머니 또는 여행비용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목돈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