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6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5만명 넘게 나왔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5만35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15만8397명보다는 4869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9만1520명(59.6%), 비수도권에서 6만2008명(40.4%)이 나왔다.

AD

시도별로는 경기 4만5815명, 서울 3만5357명, 인천 1만348명, 경남 8270명, 부산 8213명, 대구 5900명, 경북 5384명 등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