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서 규모 5.4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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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52km 해역에서 25일 오후 5시51분(한국시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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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은 북위 26.80도, 동경 126.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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