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 골프 신세계 강남, 출시일 매출 신기록
최단기간 1억 매출도 달성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페쎄 골프(A.P.C. GOLF)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골프 브랜드 출시 첫날 최고 매출 기록을 새로 썼다. 아페쎄 골프는 지난 21일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매출이 오픈 당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지포어(G-fore)가 달성했던 최고 론칭 매출액과 비교하면 30% 증가한 수치다. 최단기간 1억원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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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입을 수 있는 아페쎄의 심플함과 클래식함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골퍼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들도 일상과 필드 모두 착용 가능한 스타일이다. 여성 라인 중에선 데님을 활용한 미디스커트, 피케 티셔츠, 기능성 소재의 점프수트가 남성 라인에서는 니트 베스트, 면혼방 팬츠가 인기가 높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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