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옷가게를 부수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전날 새벽 1시쯤 길동에서 차량이 옷가게를 들이받고 도주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파손된 차량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엔진오일 자국을 발견해 뒤따라가 500m 떨어진 곳에서 정차된 차량에 잠들어 있는 피의자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피의자는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였다.

AD

한편 경찰은 운전자 김모씨(35)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